“잠실 시위대에 빵·커피 보내달라” 아이유에 선결제 요구…이동욱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자 일부 누리꾼이 과거 집회 후원을 했던 아이유에게 빵과 커피 선결제를 요구해 논란이 됐다. 이동욱과 소녀시대 유리 SNS에도 비슷한 댓글이 달렸고, 선의 강요라는 비판과 도와야 한다는 반응이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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