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도 빠지고 왔어요" 송파로 집결…대학가 '선관위 규탄' 확산 "수업도 빠지고 왔어요" 송파로 집결…대학가 '선관위 규탄' 확산[앵커]선관위를 비판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는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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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이념이 아닌 국민 권리“… 투표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2030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청년 세대의 규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송파구 잠실 개표소 앞에서는 잃어버린 투표권을 되찾기 위한 20·30세대의 집회가 30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 이념을 넘어선 분노: 진보와 보수, 좌우 정치 성향의 문제가 아닌 ’국민의 기본권 보장‘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청년 직장인과 부부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로 나섰습니다. 선관위의 안일한 대처 규탄: 유권자 절반 수준의 투표 용지만 인쇄하고 사태를 어물쩍 넘어가려 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책임한 태도에 비판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학가 규탄 성명 릴레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 총학생회는 일제히 ”행정 편의를 앞세워 시민의 의지를 꺾은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강력한 비판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발전한 것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우리의 기본권, 여러분은 이번 사태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생각과 의견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조선일보 #지방선거 #63지방선거 #투표용지부족 #재선거 #선관위규탄
"부정선거" "선관위 구속수사" 도심 곳곳 '용지부족' 시위 6·3 지방선거 이후 첫 주말이자 현충일인 6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집회·시위가 열렸다. 뉴시스에 따르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이날 오전 11시 쯤부터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광화문 국민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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