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은 삶의 기준이자 복음통일을 위한 준비죠" 40일 연속 기도회가 29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12월8일까지 단 1분도 쉬지 않고, 960시간동안 예배가 이어진다. 장소는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 실로암 성전이다. 미국서 온 마크 조 선교사가 저질렀다. 지난해 여름 잠실종합운동장을 예배의 열기로 가득 채웠던 ‘Let’s go Korea 2022 잠실’의 기적을 경험했기 때문일까. 조 선교사는 올해도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며 한국 땅을 밟았다. 그는 “조직은 물론, 돈 한 푼 없이 시작했지만 하나님이 다 채워주셨다”며 “내가 하면 예측하는 결과를 얻지만 하나님이 하데일리굿뉴스 · 10.27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