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출신입니다. 배재고등학교에는 동상이 두개에요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이승만 동상인데 새똥도 항상 이승만 동상 머리위에만 있어서 새도 역사를 아는구나라고 우리끼리는 말 했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배재 선배로서 죄송합니다.
오전 04:5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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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후 12시 45분~🇰🇷 오늘 올공에 오신 목회자분 계실까요? 개척이나 선교를 준비하며 고민이 있으시다면, 차 한잔하며 이야기 들어드리고 싶습니다. DM 주세요.
선교사님들의 눈물의 기도로 세워진 대한민국. 이 나라를 위해 다시 청년들이 무릎 꿇었습니다.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감기이슈를 이기고 다녀왔어 찬양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간절했다 이 땅의 선교사님들의 희생이 끝나지않길 쓰레드에서만 보던 분탕무리도 내 눈으로 봄 매우 시끄러워! 더이상 속지 않는다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선교하는 나라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거룩은 삶의 기준이자 복음통일을 위한 준비죠" 40일 연속 기도회가 29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12월8일까지 단 1분도 쉬지 않고, 960시간동안 예배가 이어진다. 장소는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 실로암 성전이다. 미국서 온 마크 조 선교사가 저질렀다. 지난해 여름 잠실종합운동장을 예배의 열기로 가득 채웠던 ‘Let’s go Korea 2022 잠실’의 기적을 경험했기 때문일까. 조 선교사는 올해도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며 한국 땅을 밟았다. 그는 “조직은 물론, 돈 한 푼 없이 시작했지만 하나님이 다 채워주셨다”며 “내가 하면 예측하는 결과를 얻지만 하나님이 하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