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목소리가 크네요!! 대형 돗자리를 받아서 혼자 계신 분께 같이 앉자고 말씀드렸는데 잠실에서 투표 못 하신 분과 앉게 되었어요. 뒤늦게 알게 된 저도 이렇게 속상한데 어떤 심정이실지 생각만 해도 너무 속상해요🥲 저는 어제 하루를 못 잔 이슈로 먼저 가보겠습니다. 모두 아자아자 파이팅🇰🇷🙏🏻🤍@___jjj___gg · 6.18 04:57
새벽에 시작해서 아침해가 뜰때까진 분명 올공 동숲이였는데 아침밥시간부터 인류애 바사삭🔥 아주 크런키해지고.. 속상하다정말 쉬어야할타이밍인가..@luv_romii · 6.14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