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李 대통령 소년원 수감 전력 없다” 檢 모스탄 공소장에 기재 검찰이 극우 진영 일각이 제기하는 이재명 대통령 ‘소년원 수감설’은 허위라고 결론 내렸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6일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그러면서 공소장에 “피해자(이 대통령)는 집단 성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된 전력이 없었고 그와 같은 범죄 전력으로 인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사실이 없다”고 기재한 것으로 22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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