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단체, '우리도 같은 시민입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빚어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이 업무 정상화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후 11: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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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단체, '우리도 같은 시민입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빚어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이 업무 정상화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불법행위 엄정 대응” 시민·기자·경찰·소방 대상 폭행·강요 행위 엄단 방침
잠실 개표소 봉쇄 나흘째…“전국적 재선거 필요”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헌법이 보장한 투표권을 박탈당했습니다.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지켜지지 않는 현실에 깊은 분노를 느끼며, 이 부당한 처사가 반드시 바로잡히기를 요구합니다. 오늘의 침묵은 내일의 대가가 되어 돌아옵니다. 지금 타인의 투표권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외면한다면, 다음 차례는 결국 우리의 권리일 수 있습니다. ‘남의 일’은 없습니다. 침묵을 멈추고, 지금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할 때입니다. 젊은 날의 의무는 부패와 부당함에 맞서는 것입니다.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불편하신분들 팔로우 취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지환 배상 #재선거 #멸공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