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불법투표 막아라”…법무부, 주정부에 ‘5일 최후통첩’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연방 법무부가 전국의 주정부 선거관리 당국에 비시민권자의 불법 투표를 막지 않을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법무부는 각 주 선거관리 당국에 보낸 서한에서 시민권자만 연방선거에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연방법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민사 조치뿐 아니라 형사 책임도 물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시민권자를 유권자 명부에 고의로 남겨두거나, 투표를 가능하게 하는 등 선거관리 의무를 고의로 위반한 공무원도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각 주 정부에 연방법 준수 방안을 5일 안에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비시민권자의 불법 투표를 차단하고 연방 차원의 선거 감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일부 주정부는 비시민권자의 투표를 막기 위한 제도는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다며, 이번 조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 정치적 압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미국MBC #미국뉴스 #mbcamerica #엠비씨아메리카 #중간선거 #불법투표 #부정선거 #시민권 #법무부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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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폐지 행정명령에 위헌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법원은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행정명령으로 없앨 수 없다며 수정헌법 제14조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강하게 반발했지만, 민주당과 시민단체들은 헌법적 권리를 지켜낸 결정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반이민 정책 추진에도 적지 않은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Flux
참정권 회복에 발벗고 나서주세요.
참정권을 잃은 국민들과 전쟁 선포한 이재명과 하수인들
체육단체, '우리도 같은 시민입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빚어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이 업무 정상화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불법행위 엄정 대응” 시민·기자·경찰·소방 대상 폭행·강요 행위 엄단 방침
잠실 개표소 봉쇄 나흘째…“전국적 재선거 필요”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헌법이 보장한 투표권을 박탈당했습니다.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지켜지지 않는 현실에 깊은 분노를 느끼며, 이 부당한 처사가 반드시 바로잡히기를 요구합니다. 오늘의 침묵은 내일의 대가가 되어 돌아옵니다. 지금 타인의 투표권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외면한다면, 다음 차례는 결국 우리의 권리일 수 있습니다. ‘남의 일’은 없습니다. 침묵을 멈추고, 지금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할 때입니다. 젊은 날의 의무는 부패와 부당함에 맞서는 것입니다.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불편하신분들 팔로우 취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지환 배상 #재선거 #멸공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