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왕창 때려라” vs “구속까지 갈 일인가” 욕설한 '잠실 시위' 40대女, 구속영장 신청>으로 댓글 444개와 반응 435개가 달렸다(베플순). 경찰한테 침뱉고 욕하고... 다른 시위자한테 시비걸고.. 잘가라(추천 989) 이유없이 가만히 서있는경찰에게 중국경찰이라고...
오전 05: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6/23. 화요일 오전 5시~6시경 올공 올공전체인구 4750명 (시위자가4천명넘는다는게 아님 올공근처주민수) 경기장앞시위자 수:. 70여명
6월 초와 6월 18일 올공은 다소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이제 1-3 게이트 앞에 전부 모여있지 않고 뒤쪽에서 시위하는 모습,(경찰분들과 대치가 없을정도의 거리) 그리고 곳곳에 3~4명의 경찰이 계속 서 있었어요. 아무래도 시위자끼리의 소동도 많아지면서 꼭 필요해보입니다. 33도의 너무 더운 날씨였음에도 남녀노소 많았습니다 ㅠㅠ 모두 건강챙기면서 시위하세요!!
[🔴속보] 잠실 개표소 앞 기자 폭행한 시위자 1명 특정…경찰 "출석 요구"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올림픽공원 개표소 진입 불발...장동혁 중재에도 시위자 1명에 막혔다
[속보]체육단체, 잠실 개표소 진입 시도 또 불발…시위자 1명이 ‘문 앞... 12일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뚫고 사무실에 진입하려던 체육단체들의 시도가 국민의힘의 중재에도 끝내 무산됐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오후 3시 58분쯤 "오늘은 물건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이틀전 뉴스에만 해도 잠실 시위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들이 나왔는데 20시간 전후로는 부정적인 뉴스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그만큼 주말과 다르게 평일에 시위하는 시위자들 성격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 부정적인 여론이 중첩되면 시위가 진짜 중단될 수도 있다. 그 시위의 성격을 정의하는 것은 시위현장에서의 모습들이다. 그것을 일부인단으로 취급하면 안된다. 차라리 경찰들에게 요청해서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잡아 가두고 시위만 성실하게 하는 사람들만 남겨두든지 좀 해라. 부정선거론과 성조기좀 치우고 제발 https://youtu.be/yKWBY1vbMXg?si=bvtWNIa6T6gEthg0
도 넘는 일부 잠실 시위자에…경찰 "불법행위 엄정 조치" 이에 따라 시위 현장의 소통 창구인 대화 경찰(Dialogue Police)을 늘리고, 서울경찰청 지휘부를 현장에 배치했다고 공지했습니다. 개표소인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어제(8일)...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