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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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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극우들아 올공 좀 그만 나가. 무엇보다 올공 극우들이 뭐가 이쁘다고 푸드트럭 , 생필품 등 왜 후원 해주는지 모르겠음. 후원 받지 말고 자기가 사가지고 가면 되는거지. 굳이 후원 물품 받아 먹는 것도 아니지 않아? 싸질렸으면 직접 치우든가 해야 되는데 누군가에 의지 한다는 것도 어이가 털림. 아무리 너네가 올공 나가도 뉴스에서는 쓸데 없는 일이라 보도 1도 안해주는데 나가는거 보면 좀 이상해. 그리고 올림픽공원 자체가 공원이라 시민들이 편하게 쉬어야 되는데 너네 땜에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없잖아. 거기다 근처 주민들은 소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배려심도 없어? 집회를 할 거면 올공 말고 딴 데를 알아봐. 왜 근처 주민들 민원 나오게 하는거야? 성인이면 어린 애도 아니고 철들 나이잖아.

"통신선 휘고, 쓰레기는 산더미"...집회 20일째 올림픽공원 '몸살' [오승혁의 '현장']

치우고 또 치워도 ‘수북’…3만 인파 쓰레기에 시민·상인 한숨

“재활용품하고 일반쓰레기 분리해주세요. ” 8일 오전 9시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

치우고 또 치워도 ‘수북’…3만 인파 쓰레기에 시민·상인 한숨 “재활용품하고 일반쓰레기 분리해주세요. ” 8일 오전 9시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입구에서 안쪽으로 2분 정도 거리에 있는 식당가. 2030 청년들이 일사불란하게 식당 측면에 쌓여 있는 쓰레기봉투를 열어 재활용과 일반쓰레기를 분류해 다시 채워 넣은 뒤 식당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쌓아두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누가 올림픽공원 근황이라며
불법주차 심각
얻어먹고
쓰레기 막 버린다는 선동질 하던데

그딴 루머 선동 글 작성할 시간에 잠이나 주무세요.

현장

누가 올림픽공원 근황이라며 불법주차 심각 얻어먹고 쓰레기 막 버린다는 선동질 하던데 그딴 루머 선동 글 작성할 시간에 잠이나 주무세요. 현장 사고 방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 자원봉사하시는 분들 얼굴에 먹칠하지마세요.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