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공연, 안무 등 춤을 업으로 살아가는 댄서입니다. 작년 개천절 자유대학 무대를 계기로 동료들에게 제 신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불이익도 있었지만, 그만큼 함께 용기 내주는 동료들이 생겼고 이렇게 같은 진영에서 문화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게 참 반갑고 소중합니다ㅎㅎ 혼자였다면 쉽지 않았을 일 함께 실행해준 오빠들, 그리고 함께 즐겨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의도된 연출은 아니지만 2번영상의 배틀 -> 3번영상의 화합 처럼 저희끼리도 의견이 다르고 다투기도 하지만 결국 한 마음으로 이겨내길 소망합니다🙏 짧았지만 좋은 에너지가 오갔던 시간이라 이번 주말 늦은 저녁, 앵콜 공연으로 한 번 더 함께하겠습니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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