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함께 하지 못 해 안타깝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와주셨네요. 지금 외치는 목소리는 저를 위한게 아닙니다. 그저 다음 세대의 아이들이 자유를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잠시나마 한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다음에는 창원에서 목소리를 내어보겠습니다. 멸공~~@ilcuoco_lee · 6.6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