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오후 3시부터 열린 ‘부정선거 관련 재선거 요구 애국집회’에서 만난 스친분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 집회는 좌우의 정치 이념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참정권이라는 헌법적 권리가 침해된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자리였습니다. 해외에서도 조국을 걱정하며 소중한 주말 오후를 내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사진은 남기지 못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석해 한 시간 내내 자유민주주의를 외쳤고, 월드컵 관람을 위해 밴쿠버를 찾은 많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벌어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매우 뿌듯하고 기쁜 하루였습니다. 오늘 저와 인사 나누신 스친분들은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꼭 맞팔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오후 12: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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