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안궁 애국 워킹맘의 요새 시간의 쓰임 - 애국하랴 - 회사다니랴 - 점심시간에 운동or 독서 하랴 - 아이들 잘 하는지 틈새 연락 - 작은 아이는 방학에 머할지 고민 찾아바야하고 (영어캠프 놓침…셔틀이 되어야함. 오후엔 원래 학원들 가야하고. 저녁에는 수영가야함. 조건이 빡빡함. 못찾음) - 내가 잘 쓰고 있는 물건 공구하려고 사용하며 체크 - 저녁에 학습적 루틴 끝나면 아이들과 저녁산책 - 가끔 남편이 일찍오시면 저녁에 올팍가서 <부정선거,재투표,당일투표,수개표> 외치면 그렇게 속시원할 수 없음. 부!!정선거에 나는 강하게 외치는편 ㅋㅋㅋㅋ 대신에 - 피부과 등 뷰티관련 테스크 중단 - 집안 일은 항상 뒷전 - 영어 공부 못함 - 그리고 밤엔 다른 계정으로 올림픽 공원 소식 알리기 - 틈만나면 올림픽 공원감 언제부터 이렇게 나라를 걱정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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