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치관이면 OK”…올림픽공원 번진 2030 ‘애국 헌팅’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서는 2030 참가자들의 ‘애국 헌팅’이 화제가 됐다. 정치 성향과 문제의식이 비슷한 사람끼리 자연스럽게 교류한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집회의 본래 목적이 흐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서울신문 · 6.15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