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냐” 무전 해봐라“ 잠실 시위대 조롱·폭언 시달린 경찰관 ”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의 조롱과 욕설에 시달린 현직 경찰관이 경권 회복을 호소하는 글을 내부망에 올렸다. 1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은 전날 경찰청 내부망에 ‘경권은 어디로’라는 제목의 글을 실명으로 올렸다. 김 경정은 지난 5일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여 “왕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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