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도 못 피한 정치 댓글 세례…"타격 별로 없다" 담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계정에도 불똥이 튀었다. 배우 박보영의 계정에도 여파가 번진 가운데, 그가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끈다.박보영은 7일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나도 많이 좋아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라고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이때 박보영의 팬들이 이와 관련한 비난 댓글을 언급하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하자, 박보영은 "나 버블 보고 알았다", "이상한 사람들. 그러엑스포츠뉴스 · 6.7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