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전화와”…황현민, 투표용지 부족 시위 지지했다고 괴롭힘 시달...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1세대 아이돌그룹 잼 출신 환형민(53)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위를 지지했다가 괴롭힘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황현민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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