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0분부터 240분까지…투표 멈춘 곳들 ‘연장시간 제각각’ 왜 6·3 지방선거 때 전국 여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지만, 이런 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이 없어 투표소마다 연장 시간이 제각기 달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소속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업무보고에 따르면 투표가 중단됐던 전국 투표소 26곳의 투표 연장 시간은 서울 송파구 잠실4동 5투표소가 3분, 잠실7동 2투표소는 240분 등으로 달랐다. 선관위는 봉쇄 시위가 벌어졌던 잠실7동 2투표소의 투표 시간을 밤 10시로 연장한 것 외, 나머지 투표소 연장 시간은 "투표소마다 대기자 현황에 따라 자체 결정하게 했다"고 설명한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2: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