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계정에 박제되긴 처음이네 부정선거를 믿지라니ㅋㅋㅋㅋ 스레드외에 입틀막하다가 온나라 언론에 퍼지고있는데 안믿는너가 한국인이냐?? ㅁㅊ 꼭 힘없는 극우 여자들만 골라서 저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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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통해 선동을 하는 방법은 쉽다. 1. 한 단체가 플랜카드와 피켓을 준비한다. 2. 기자들과 배우를 섭외한다. 3. 기자들이 모였을 때 배우가 난입한다.(1번 gif) 4. 최대한 액션을 크게 하고 사진을 제공한다(2번 gif) 5. 그리고 빠르게 빠져준다(3번 gif) 6. 해당 기사로 인터넷을 도배한다. 난 이번 올공 부정선거 재선거 활동에 대한 언론보도를 보며 다시는 언론을 신뢰하지 않기로 했다. 아래 건도 마찬가지.
'중국 공안'·'화짱조' 온라인까지 퍼진 경찰 공격…"2차 피해 우리가 막...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내용을 보면 이 대표는 지난 7일 새벽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을 방문한 뒤 같은 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영상과 글을 게시했다. 당시 이 대표는 "현장에서 가장 당혹스러웠던 것은 근무 중인...
"뭉치면 총기 자체 생산" 잠실시위 SNS 댓글…경찰 분석 중 어제 이 댓글에는 "저희가 뭉치면 총기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 무력으로 진압당하거나 큰 물리적 피해를 볼 경우 최후의 보루로 만들어놓아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경찰청 “외국경찰·가짜경찰 의혹 사실무근” 전국 14만 경찰 사기 저하 우려 제기… 일부 현장 대응은 개선 약속
“뭉치면 총기 생산” 재선거 집회 SNS 댓글…경찰도 ‘예의주시’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집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셜미디어(SNS)에 ‘총기를 생산하자’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경찰이 분석에 나섰다. 8일
경찰 "잠실시위 현장서 억측 확산…외국경찰·가짜경찰 없다"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경찰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촉발한 투표·개표소 시위에 출동한 경찰관에 대한 억측·명예 훼손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