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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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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5시 10분에 회사에 도착해서 내부 일하고 운동하고 자리에 앉았네요. 주말에 올공을 6시간찍
아이들과 있다가 든 생각을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5시 10분에 회사에 도착해서 내부 일하고 운동하고 자리에 앉았네요. 주말에 올공을 6시간찍 아이들과 있다가 든 생각을 정리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1. 올공 나의 최애이자 민주화운동의 상징이 과연 퍼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가두리에 있는걸까? 2. 현재 제도권에서 장동혁 대표는 과연 무엇을 생각하고 올공으로만 오는 것일까요? 3. 시민으로써 우리가 할 수 있는것들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저의 생각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찐 우파 2030으로써 하기들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 우파는 적군이 우리에게 보이는 덫과 빛을 구분해야합니다. 적군은 올공을 덫으로 계속 몰고 갈것이며 막기 위해서 평화적으로 시위를 해야합니다. B. 제도권에 있는 사람들은 국회에서 적과 싸워야하는데 왜 올공으로 오는 지 이해가 어렵네요. 국회에서 지금 민주당은 국회 독식인 상임위원회 11곳단독으로 처리 강행 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요며칠 올공 운동에 참여한 탈진영화된 다수 청년들이 부정선거론자 극우 선동에 잡아 먹힐까봐 불안불안했는데, 선동적 주장도 없고 정파적 개입에 반대하는 대학 시국 선언보니 안심된다. 특히 부실선거라고 선언한 고려대 학생들 훌륭하다. 희망이 보인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