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도 집회도 못 막은 위콘페 열기...K팝 팬으로 '북적' [MTN 현장+] 잔디밭 위에 돗자리를 펴고 음악을 듣고, 빈백에 몸을 맡긴 채 여유를 즐긴다. 서울 한복판이 K팝 팬들을 위한 낙원으로 바뀌었다.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과 88잔디마당에서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 첫째날 행사가 열렸다.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올해 위콘페는 '뉴토피아'(Newtopia)를 테마로 낙원 같은 음악 축제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객들이 더욱 몰입감 있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연출 전반에 디테일을 더했고, 출연 아티스트 수도 총 30팀news.mtn.co.kr · 6.6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