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조차 중국으로 도배되었다. 나는 더이상 내가 사랑하던 회기를 가지 않는다. 중국어 간판의 중국 음식점들에, 스티커사진 기계에도 중국어가 부착되어 있고, 중국어가 들린다. 차이나 타운에 온건지 대학가인지 헷갈릴 지경이다. 제 경희대를 왜 이렇게 만드셨어요?@panda.yk · 6.11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