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입니다. 눈 뒤집혀서 올라왔다가, 마음만 든든해져서 내려갑니다. 골치 아픈 일들이 기어코 사람들을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장대 같은 빗속에서도 빛나는 사람들을 빚어냈습니다. 언제까지일지, 어떤 일이 더 벌어질지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길 수 있습니다. 나오세요. 함께 부딪힌 시간을 마음에 간직하실 마지막 기회입니다.@m0biu8 · 6.20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