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2:20 기준

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실시간 ‘올공’ 현황

1. 털보는 성조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2. 대다수는 태극기가 중요하다 했다.
3. 무작정 성조기를 붙였다.
4. 성조기

실시간 ‘올공’ 현황 1. 털보는 성조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2. 대다수는 태극기가 중요하다 했다. 3. 무작정 성조기를 붙였다. 4. 성조기가 싫다며 우리가 있는 일부 공간에 성조기를 제거했다. 5. 성조기를 붙이기 위해 몇명이 와서 마구잡이로 성조기를 붙였다. 6. 다시 자원봉사자들은 태극기를 붙였다. 7. 털보는 다시 태극기를 떼어냈다. 8. 우리는 날을 새고나서 털보의 의견을 존중해 대형 태극기 자리에 성조기를 달아 줄 테니 거기를 지키라고 제안했다. 털보는 그것도 싫다고 했다. 털보는 경찰을 약 20여회 불렀다. 우리는 경찰이 와서 폭력 사태등이 생겨서 ‘올공’이 와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털보와 그의 친구들은 그것을 원하는 것 같다. 자원봉사로 물자 나르고 일해야 하는 청년들이 지금 털보 옆에서 같이 있어야 한다.

30도 더위에도 '잠실개표소' 지킨 봉사자들 "시민에게 도움 되고자 나왔...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잠실개표소 앞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

30도 더위에도 '잠실개표소' 지킨 봉사자들 "시민에게 도움 되고자 나왔...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잠실개표소 앞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원봉사자들이 참가자들을 안내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이날 오후 4시 기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600여 명이 모여 시위를 이어가고 있었다.주말 사이 현장에 몰린 인파들이 늘어난 탓에 자원봉사자들도 발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핸드볼경기장 앞으로 향하는 일대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시위 참가자들에게 우측 통행을 유도하거나 생수를 전달하며 안내하는...

올공 질문. 대체 누가 어떻게 푸드 트럭을 지원하고 있는 건가요? 그저 엄청나다는 생각 밖에는.. 그 많은 인원에 대해서 제공하려면 비용도 크고, 봉사하시는 분들도 매우 힘드실텐데..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 (다시 한번 고개 숙여서 봉사하시는 분들/ 지원하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올림픽공원 26.06.12(금) 15시
가능한 각 게이트 담아봤고요
마지막은 1-4 가장 안쪽까지
찾아오셔서 청소하고 가시는 자원봉사자 님이셔요

올림픽공원 26.06.12(금) 15시 가능한 각 게이트 담아봤고요 마지막은 1-4 가장 안쪽까지 찾아오셔서 청소하고 가시는 자원봉사자 님이셔요

일부러 혼자 애매한 시간에 가봤음 
1.여자 혼자가도 아무도 안쳐다보고 개인주의적인 분위기 
2.매우 질서정연하고 다들 재선거외침
3.사람 겁나

일부러 혼자 애매한 시간에 가봤음 1.여자 혼자가도 아무도 안쳐다보고 개인주의적인 분위기 2.매우 질서정연하고 다들 재선거외침 3.사람 겁나많음 잔디밭에도 다 사람들 가득하고 이렇게 많은인원에도 자원봉사자분들이질서유지 잘해주셔서 문제없음 4.젊은사람들도 많지만 딱히 남녀노소관계없이 https://t.co/dtDbW4lk1P

누가 올림픽공원 근황이라며
불법주차 심각
얻어먹고
쓰레기 막 버린다는 선동질 하던데

그딴 루머 선동 글 작성할 시간에 잠이나 주무세요.

현장

누가 올림픽공원 근황이라며 불법주차 심각 얻어먹고 쓰레기 막 버린다는 선동질 하던데 그딴 루머 선동 글 작성할 시간에 잠이나 주무세요. 현장 사고 방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 자원봉사하시는 분들 얼굴에 먹칠하지마세요.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