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올공’ 현황 1. 털보는 성조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2. 대다수는 태극기가 중요하다 했다. 3. 무작정 성조기를 붙였다. 4. 성조기가 싫다며 우리가 있는 일부 공간에 성조기를 제거했다. 5. 성조기를 붙이기 위해 몇명이 와서 마구잡이로 성조기를 붙였다. 6. 다시 자원봉사자들은 태극기를 붙였다. 7. 털보는 다시 태극기를 떼어냈다. 8. 우리는 날을 새고나서 털보의 의견을 존중해 대형 태극기 자리에 성조기를 달아 줄 테니 거기를 지키라고 제안했다. 털보는 그것도 싫다고 했다. 털보는 경찰을 약 20여회 불렀다. 우리는 경찰이 와서 폭력 사태등이 생겨서 ‘올공’이 와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털보와 그의 친구들은 그것을 원하는 것 같다. 자원봉사로 물자 나르고 일해야 하는 청년들이 지금 털보 옆에서 같이 있어야 한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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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참정권 집회] 중학생부터 구순 앞둔 노인 봉사자까지… 현장의 '... [천지일보=김민희·홍보영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연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를 달구고 있다. 밤낮없이 울려 퍼지는 ‘부정선거 재선거’와 ‘당일 투표 수 개표’ 구호 뒤편에는 생수와 음식을 나르고 쓰레기를 줍고 의료봉사에 나서는 ‘숨은
장기화 대비하는 올림픽공원 시위 … 자원봉사자 음료 배부·시위대 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가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물품 배부와 질서 유지에 나서는 등 장기화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일부에서는 시위 방향성 등을 두고 의견 충돌이 빚어지고 있다.10일 오후 2시 30분께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3-1 게이트 앞에는 약 350명의 시민이 운집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오전보다 150명 가량...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