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권 존중하지만 불법 자제”… 무관한 장소 봉쇄 풀어야 13일째 이어지고 있는 ‘참정권 시위’로 체육단체와 공연업계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사회 전반에 걸쳐 자성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시민들의 정당한 저항권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법의 테두리를 넘어선 불법적 행위는 자제돼야 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여야가 서둘문화일보 · 6.17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