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혁명' 현장, 21세 청년 대표가 흘린 눈물의 의미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최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청년들이 주도하는 자발적인 모임, 이른바 ‘잠실혁명’이 거세게 일어났다.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인 신아연 작가는 황도수 변호사, 이영돈 PD, 도태우 변호사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뒤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다.신 작가의 전언에더퍼블릭 · 6.11 21:22
‘잠실혁명 성지’에 몰려드는 사람들... ‘잠실LIVE멀티뷰’에서 생중계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 부정선거 규탄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수많은 학생과 시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집회는 특정 단체가 주도하는 기존의 정치 집회와 달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형태로 진행 중이다. 현장 참여자들은더퍼블릭 · 6.10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