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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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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잠실 시위' 현장 찾은 장동혁 "무도한 강제진입 시도, 끝까지 막아낼 것"···논란의 '재선거' 주장 계속

부정선거 마이클심 tv 나 선관위 직원분 돌아가시기 전에 증언하신거 진짜 영상 단 한개만 봐도 성조기 들게 되고 재선거 얘기 생각도 안나요 미국이 도울수있고없고 그걸 왜따져요? 성조기 들고 한미공조 이거 외치는데 뭐 손해보는거있어요?구호일뿐인데 못하게하려는거지 ㅋㅋ 지금 우리나라가 모스탄 이 영향있고 없고 따질때가 아니잖아요? 나라 망하는거 싫어서 나온거 아니세요? 성조기 들고 저 구호 외치는거 쉬운거잖아요 6.25 땐 무슨 우리나라가 가능성있어보여서 이승만 대통령이 한미 상호방위조약했나요?그때 완전 우리나라 그지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우린 그자리에서 입만 열면 되는거에요

이 현장에 있던 일 요약함.

1. 서초 사람들이 모여서 '재선거' 저들끼리 외치자고함. 이 사람들과 친분있거나 준비된 분들이 세 네분 정도가

이 현장에 있던 일 요약함. 1. 서초 사람들이 모여서 '재선거' 저들끼리 외치자고함. 이 사람들과 친분있거나 준비된 분들이 세 네분 정도가 'NO관심' 피켓 준비해서 사람들한테 먹이주지말라고 다 보냄. (지나가다가 부정선거 외치더라고 싸움은 안났음) 2. 갑자기 안경모자 홍구닮은 아저씨가 어택땅을 찍고 대치함. (나랑 흰옷입은 형님은 그 홍구를 말림) 근데 홍구가 "알아알아" 하면서 싸움에 불을 붙이고 사람들을 선동함. 3.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함. '재선거 '부정선거' 랩배틀이 열림 4. 이때 홍구가 짱북송을 외치기 시작함 (다들 짱북송을 따라함) 윤어게인도 나옴 5. 서초진영에서 USA를 외치고, 김정은 개새끼, 시진핑 개새끼를 외침 6. 나랑 흰옷입은 형아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저 사람들(서초사람들)뭐냐 물어봄 7. 지나가는 사람들이 거짓말 같이 저들 다 대진연이라고 얘기함(여기에서 어이가 좀 없었음, 시진핑 김정은 개새끼 했는데도 대진연이라 그럼)

張, '책임론'에 "그들의 정신패배"…소장파 "착각말고 물러나라"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

張, '책임론'에 "그들의 정신패배"…소장파 "착각말고 물러나라"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반등한 당 지지율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재선거 요구...

[정치쇼] 윤건영 "큰 선거 있는 해에 휴직 느는 선관위…개헌해서 감사...

-국민 참정권 막은 선관위 이번에 꼭 쇄신해야 -'전면 재선거'?

[정치쇼] 윤건영 "큰 선거 있는 해에 휴직 느는 선관위…개헌해서 감사... -국민 참정권 막은 선관위 이번에 꼭 쇄신해야 -'전면 재선거'? 장동혁 99.9% 다른 목적있어 -본인 방패막이이자 부정선거 음모론 결집용 -잠실 시위도 '진실됨' 줄고 부정선거론자 늘어 -공정 민감한 2030 이해하나 정부에 맡겨달라 -국조위로 해결 가능...특검 주장은 시간끌기만 -'무풍지대' 선관위 감사받아야...필요시 개헌도 -선거 자평? 민주당 절반의 승리·부족한 승리 -국민들이 경고 예고편 보내...李 반응, 당도 공감 -반성이 먼저...전대 싸움 등 정치적 해석은 왜곡 -김민석에 다른 역할하라는 李? 덕담한 것뿐 -조작기소 특검? 이제 본격적 논의 시작할 것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6년 6월 10일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현 : 지금부터는 문제의 선관위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사설] 장동혁 대표의 ‘전국 재선거’ 주장, 퇴진 압박 회피용 아닌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사설] 장동혁 대표의 ‘전국 재선거’ 주장, 퇴진 압박 회피용 아닌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결국 전국 재선거밖에 없다"고 말했다. 법적 절차와 별개로 선관위가 스스로 이번 지방선거가 무효임을 선언한 뒤 전국에서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선거 관리에 총체적 부실이 있었던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과오지만, 그렇다고 전국 재선거를 하자는 제1 야당 대표의 주장이 일반 유권자 상식에 부합하는지는 의문이다.

재선거 동아줄 잡고 버티기…장동혁, 마이웨이 끝은?

민주신문=정영훈 기자|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한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는

재선거 동아줄 잡고 버티기…장동혁, 마이웨이 끝은? 민주신문=정영훈 기자|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한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장 대표가 사퇴 요구에 선을 그은 채 버티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선거 관리 부실 문제로 규정하며 당 대표직 수성을 위한 카드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다.장 대표는 지난

'음주운전' 상해기, 잠실 시위 현장 찾았다…"나라가 바로 서야"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가 잠실 시위 현장을 중계

'음주운전' 상해기, 잠실 시위 현장 찾았다…"나라가 바로 서야"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가 잠실 시위 현장을 중계했다.

"인쇄소 확보 어렵고 부정선거 제기 가능성" … 선관위가 투표지 50%만 ...

중앙선관위가 투표지 인쇄 양을 줄인 이유로 과도한 양의 투표지

"인쇄소 확보 어렵고 부정선거 제기 가능성" … 선관위가 투표지 50%만 ... 중앙선관위가 투표지 인쇄 양을 줄인 이유로 과도한 양의 투표지 인쇄 시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될 것을 우려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제출받은

“부정선거·재선거” 뒤섞인 구호…송파 개표소 봉쇄 나흘째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은 오늘도 서울 잠실 개표소 앞에 모였습

“부정선거·재선거” 뒤섞인 구호…송파 개표소 봉쇄 나흘째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은 오늘도 서울 잠실 개표소 앞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나흘째...

국힘 김민수와 대학생 김민수, '투표용지 부족'을 보는 '두 시선' : "재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바라본 두 명의 김민수가 있다. 정치

국힘 김민수와 대학생 김민수, '투표용지 부족'을 보는 '두 시선' : "재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바라본 두 명의 김민수가 있다. 정치인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재선거'를 주장했고, 대학생 김민수씨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선거 관리가 극우 세력과 부정선거 음모론에 빌미를 제공했다고 비판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전격시사] 장동혁, 재선거 주장…본인 거취 이용? (김성태) “법상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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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시사] 장동혁, 재선거 주장…본인 거취 이용? (김성태) “법상 불가... ==================================================================== * 인터뷰 내용 인용 보도시 프로...

투표용지 부족 왜 벌어졌나…경찰, 메신저 대화·인쇄업체 확보

경찰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해

투표용지 부족 왜 벌어졌나…경찰, 메신저 대화·인쇄업체 확보 경찰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투표

6·3 지방선거 항의 집회, 연예인 SNS까지 불똥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6·3 지방선거 항의 집회, 연예인 SNS까지 불똥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사태의 불똥이 일부 연예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옮겨갔다.과거 정치·사회이슈에 개인 소신을 밝히거나 집회에 참여했던 일부 연예인을 향한 비판성 댓글과 후원 물품...

저는 오늘부터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어제 이준석 의원분 오셨을 때 저는 여기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사상 상관없이 재선거 부실 선거 주장이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몰아내고 조롱하는 게 보면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부정선거는 없다고 주장하고 그러니 도움이 안 된다는 의견이 있는데 저도 부정 선거는 명명백백히 따지기 전에 쉽게 입에 올릴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참정권 재투표 부실 선거를 주장하고 선관위를 탓하던 우리가 점점 부정선거 당선자 경찰분들 이런 식으로 과열되는 게 저는 이 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 앞으로의 과정은 집에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