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올공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합니다. 이번 여행은 굉장히 독특한 여행이 되겠습니다. 4년 만의 여행임에도 빨리 끝나는 편이 더 좋을 테니까요. 환불이 되지 않는 숙소마저 전혀 아쉽지 않을 듯합니다. AI 덕분에 업무 자동화도 구현했으니, 올공에서의 자원봉사 병행으로 투잡을 연습할 예정이네요. 비록 최선을 지향할수록 후회는 줄어들거라는 이기적인 마음이지만, 선조들의 피로 얻은 자유를 지킬 작은 손길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삶은 여행이고, 언젠간 끝날 테지만. 소중한 무언가를 잃는 것이 두렵더라도. 우리는 자유로이 살아가기 위해 태어났으니까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극 I들아 내 아지트인데 공유한다 씨유 뒷자리 ㄹㅇ명당이다 지하층 창문도 다 보이고 혼자 조용하게 있을수 있고 낮동안 그늘져있고 개꿀임 앉아있다가 허리아프면 핸드볼경기장 한바퀴 돌고 구호외치다가 방전되면 다시 여기와서 충전하면 됨
진입로부터 애국의 물결 아주 좋고 ㅋㅋㅋㅋ 동지들이여 나 자리 비운 시간동안 많이 불안했나? 영양섭취+숙면 풀파워로 돌아온 내가 왔노라!!!!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