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댜 중반의 남성이다. 20대에는 몰랐지만 40대가 되고보니 주변 친구들이 모두 좌파다. 좌파여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우파인 나에게 화를 냈다. 그게 싫어 정치 얘기를 하자 말자고 하면 물가 환율 정책 얘기하며 은근히 우파인.나를 깠다. 그런데 윤댜통령님때 1400원대 환율을 욕하던 친구들이 조용하다. 쓰레기봉투 가격만 올라도 정부를 욕하더니 주유소에서 리터당 2000원을 넘어도 조용하다. 미군은 그렇게 욕하는데 북한군이 내려오고 우리군은 물러나도 조용하다. 이제는 내가 소리를 내야겠다. 나는 멸공이며 윤어게인이며 부정선거는 재선거를 해야하고 당일투표 수개표를 해야하고 이 모든 문제에 대해 대통령은 책임져야하며 탄핵되어야한다. 친구는 없어도 되지만, 자유는 없으면 안되니까. 나에게도 다음 세대에게도.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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