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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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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좌파들은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극우몰이를 할까? 우파들을 극단으로 몰아야 중도인척할 수 있거든. 심지어 '민주당이 진정한 보수다'라 말하는 모지리들도 많음. 그럴때, 이거 물어보면 아닥하고 도망가거나 차단함. 전세계 어떤 보수가 초과이익환수나 토지거래허가제, 이번 정보통신망 개정안처럼 개인의 자유로운 발언에 강력한 법적 기준을 내세우냐고. 민주당은 사전적 정의의 리버럴도 아님. 북한이나 중국을 추종하는 사회주의 지향 집단임.

[국방부 장관 안규백, 갈수록 가관인 안보 공백]

대한민국은 엄연한 휴전 국가입니다. 말 그대로 전쟁을 잠시 쉬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지

[국방부 장관 안규백, 갈수록 가관인 안보 공백] 대한민국은 엄연한 휴전 국가입니다. 말 그대로 전쟁을 잠시 쉬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지금 국방부가 보여주는 행보는 국가 안보의 근간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위험한 무장해제나 다름없습니다. 최근 국가 안보 관련 기사들을 보고 있자면, 과거 한 드라마의 황당했던 유명 대사가 머릿속을 스칩니다. "암세포들도 어쨌든 생명이에요." 지금 대한민국 국방부는 마치 국민을 향해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북한 간첩도, 적들도 어쨌든 동포잖아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국방부가, 정작 적을 향한 배려심은 너무나도 넘쳐납니다. 간첩과 기밀 유출을 잡아내며 첩, 보안, 안보 수사를 담당하던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되었습니다. 핵심 기능은 여러 부서로 쪼개졌고, 관련 인원 1,000명이 감축되었습니다. 북한 접경 지역에 방벽을 쌓는 동안 우리 군은 오히려 대전차 시설 23곳을 철거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민간인 통제선(민통선)을 평균 2km 북상시켜 여의도 면적의 250배에 달하는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접경지 주민들의 안전과 국가 방위선의 전방 경계를, 정치를 곁들인 '경제 논리'와 통째로 맞바꾼 것입니다. 12.3 계엄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에 동원됐다는 명분으로, 접경지역 주민들의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로, 이미 국가 안보에는 너무 많은 구멍이 뚫렸습니다. 이래도 안보 공백이 아닙니까? 안보가 무너지면, 우리에게 다음은 없습니다. 눈 뜨고 가만히 지켜볼 일이 아닙니다. #안보 #군대 #방첩사 #안규백 #국방부

[투표용지 부족사태 후폭풍] 전문가들 "AI 사용했다면 이번 사태 막았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가 발길을 돌리는 사태가 선진 민주주의

[투표용지 부족사태 후폭풍] 전문가들 "AI 사용했다면 이번 사태 막았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가 발길을 돌리는 사태가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 벌어졌다. 인공지능(AI)이 개표방송에서 1분 단위로 당선 확률을 예측하고, 수많은 AI ...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