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10 기준

잠실: 여유 · 8,500명잠실8,5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20대 청년입니다. 
현재 선거 문제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에게 자세한 내용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카드뉴스를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20대 청년입니다. 현재 선거 문제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에게 자세한 내용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의 정의와 함께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명확한 근거와 함께 주장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시간 괜찮으시다면 주장과 근거 정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입장을 정리해서 적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 실제 주장하시는 분의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 외의 신뢰할수있는 객관적인 정보를 찾을수 있는 곳도 알고 계시다면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무리한 부탁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ㅜㅜ 항상 응원합니다!!!

[성명서]
그 한 표를 위해 누군가는 스물에 멈췄다.

우리는 정치를 공부하는 학생들이다.
강의실에서 선거를 배우고, 그 한 표가 어떻게 한 사

[성명서] 그 한 표를 위해 누군가는 스물에 멈췄다. 우리는 정치를 공부하는 학생들이다. 강의실에서 선거를 배우고, 그 한 표가 어떻게 한 사회를 떠받치는지를 배운다. 그런 우리가, 그 선거가 무너지는 장면을 두 눈으로 보았다. 지난 6월 3일, 투표하러 온 사람들이 종이 한 장이 없어 발길을 돌려야 했다. 그들이 바란 것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단지 한 표였다. 우리는 그 한 표가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님을 배워서 안다. 우리의 교정에서 스무 살의 이세종열사가 그것을 위해 스러졌다. 그가 목숨으로 바랐던 한 표를, 오늘 우리는 종이가 모자라 잃어버렸다. 배운 것을 눈앞에서 잃고도 가만히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배웠다 할 수 있겠는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한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숨김없이 밝혀라. 책임져야 할 자는 그 책임을 엄중히 져라. 다시는 단 한 사람도, 종이가 없어 돌아서는 일이 없게 하라. 이 한 장의 글로 세상이 크게 바뀌지 않으리라는 것을, 우리도 안다. 그러나 바뀌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미약한 목소리 하나를 보태는 일, 그것이 정치를 배우는 우리가 끝내 지켜야 할 소신이다. 우리는 잊지 않겠다. 2026년 6월 5일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회 ’끝까지‘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