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현장에 있던 일 요약함. 1. 서초 사람들이 모여서 '재선거' 저들끼리 외치자고함. 이 사람들과 친분있거나 준비된 분들이 세 네분 정도가 'NO관심' 피켓 준비해서 사람들한테 먹이주지말라고 다 보냄. (지나가다가 부정선거 외치더라고 싸움은 안났음) 2. 갑자기 안경모자 홍구닮은 아저씨가 어택땅을 찍고 대치함. (나랑 흰옷입은 형님은 그 홍구를 말림) 근데 홍구가 "알아알아" 하면서 싸움에 불을 붙이고 사람들을 선동함. 3.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함. '재선거 '부정선거' 랩배틀이 열림 4. 이때 홍구가 짱북송을 외치기 시작함 (다들 짱북송을 따라함) 윤어게인도 나옴 5. 서초진영에서 USA를 외치고, 김정은 개새끼, 시진핑 개새끼를 외침 6. 나랑 흰옷입은 형아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저 사람들(서초사람들)뭐냐 물어봄 7. 지나가는 사람들이 거짓말 같이 저들 다 대진연이라고 얘기함(여기에서 어이가 좀 없었음, 시진핑 김정은 개새끼 했는데도 대진연이라 그럼)
오전 01:1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대한민국 대표 밴드 버즈(Buzz)가 민경훈을 제외한 멤버 전원의 탈퇴로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멤버들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민경훈의 솔로 활동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며 완전체 활동이 어렵게 되었음을 공식화했습니다. 다만 ‘버즈’라는 팀명과 음악 자산은 유지하며 팀의 아이덴티티를 이어갈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팀의 급작스러운 변화는 일주일 전 리더 김예준의 SNS 발언에서 촉발됐습니다. 최근 치러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예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선거”라는 문구를 올려 지지 뜻을 표했습니다. 이후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자 그는 “개인적인 생각이며 버즈와는 무관하다. 이제 나는 버즈 멤버가 아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탈퇴를 기습 선언했습니다. 이로 인한 혼란이 커지자 소속사가 공식 입장 정리로 진화에 나선 모양새입니다. 지난 2014년 원년 멤버 5인이 극적으로 재결합해 활동을 이어왔던 버즈는, 이번 전속계약 종료로 12년 만에 다시 원점인 '민경훈 1인 체제'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최준용, 올림픽공원 시위 참여…부정선거 주장까지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최준용이 최근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불거진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여한 것을 인증했다.최준용과 그의 아내는 지난 9일 "6.3 잠실 민주화운동.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늦은 밤 시위대와 함께 "부정선거, 재선거"라는 구호를 크게 외치는 최준용의 모습이 담겼다.(function(d,a,b,l,e,r) {if(d[b]&&d[b].q)return;d[b
4·19 소환한 최태성 강사…"백주대낮 참정권 침해" 일침 4·19 소환한 최태성 강사…"백주대낮 참정권 침해" 일침, 장지민 기자, 사회
'잠실 시위 공개 지지' 女배우…"계엄? 자고나니 끝났던데?" 배우 황승언이 최근의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그녀의 발언과 시위에 대한 반응은 온라인에서 큰 이목을 끌고 있으며, 정치적 논란이 일고 있다.
JK김동욱,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내가 대통령이면 재선거…깔끔하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JK김동욱이 정부를 향한 강...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