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향한 이 대통령의 각오! 두 번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되는 일 🙅 이재명(@2_jaemyung) 대통령이 지난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감시·견제 장치 마련 필요성을 강조하며 필요할 경우 선관위 제도 개선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까지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연 브리핑에서 “헌법이 선관위를 독립기관으로 규정하고 있어 감시·통제 장치를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며 “여야 간 합의가 되면 선관위에 관한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국민들께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참정권 침해 사태가 벌어졌다”며 “선관위의 총체적 무능과 나태, 도덕적 해이로 벌어진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 @ktv_kr 팔로우하고 오늘의 정부정책 이야기를 가장 가깝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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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재투표가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원칙과 정의를 제대로 지키는 나라임을 전 세계에 입증할 때 우리가 감수하는 손실보다 얻게 되는 신뢰와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투표해도 이기니 좀 세게 가자📌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 책임론을 제기했다.오 시장은 지난 5일 저녁 TV조선 뉴스9에 출연해 이번 사태에 대해 ”참으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대통령도 정말 큰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지난 4일 서울시청 앞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도 ”참으로 통탄할 일“이라며 ”대통령도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바 있다.오 시장은 당시 ”지금 마치 선관위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될 것처럼 모양이 되어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모두 대통령 책임이다. 근본적인 개혁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또 TV조선 인터뷰에서 앞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해 대통령에게 직접 민심을 전달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오 시장은 ”꼭 국무회의가 아니라도 별도의 기회를 주신다면, (대통령을) 만나 뵙고 민심을 전달해 드리고 싶다“며 ”지금 제일 문제가 전월세다. 현재 정책을 유지한다면 앞으로 1∼2년 내에 더 큰 재난이, 부동산 참사가 찾아올 것으로 생각한다. 이 점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면서 방향 전환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위기의 시대, 여러분들의 후원이 자유의 불씨를 지켜냅니다.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2-043-323314 XX형)#청년스피릿 #이재명탄핵 #투표 #부정선거 #오세훈
김재섭 "장동혁의 전면 재선거, 오세훈 떨어지란 것…무책임한 주장"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전면 재선거' 주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자동 자격 상실'으로 이어진다며 "굉장히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10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장 대표의 전면 재선거 주장을 어떻게 보나'라는 질문을 받고 "법적으로 정치적으로 불가능한, 현실적이지 않은 주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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