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촌에서 섬뜩한 걸 봤습니다. 민속촌 내에 있는 옛 제주도 부잣집(종가집) 이라고 합니다. 활활 불로 태우고 있습니다. 잡신들이 지붕 위를 뛰어다닙니다. 부잣집만 이렇게 불로 활활 태우고 악령들을 띄워놓았습니다. 요즘 상징들에 민감하다보니 이게 마치 '제주도 부자들 다 없어져라'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저 혼자만의 과민한 생각인가 싶어 올려봅니다. 다른 분들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민속촌 부잣집(상징)이 밤마다 불에 타는 의식(?)을 치루고 있다고 생각하니 저는 섬뜩한데요... 제주민속촌 야간 테마파크-빛의섬 루미버스입니다. 설문대할망이 잡신들을 쫓는 내용입니다. 잡신들은 창작 캐릭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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