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흙 부스 관련해서 말이 나올만한게 일단 저는 거의 끝부분에 받은 사람임을 밝히며 그래서 전후관계를 다 알고 있습니다. 줄 서면서 병 갯수가 부족할 수 있어서 못받을 수 있다고 공지 꾸준히 했습니다. 이건 맞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얼마 안남으니까 2줄씩 정확하게 만들면서 인원 체크 했습니다. 그리고 노란 옷 입은 스태프가 여기까지라며 줄을 끊었습니다. 그 뒤에 사람들은 혹시 모르니까 줄 계속 서있겠다 했습니다. 근데 검은색 옷을 입은거보니 경호원 같은데 강제로 나가라고 줄을 강제 해산 시켰습니다. 못받을거 아는데 혹시 모르니 계속 있겠다 한 사람도 강제로 해산 시켰습니다. 여기까지면 문제될 일 없어보입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생깁니다. ㅣ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2: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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