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님’ 커다랗게 붙이고 잠실 시위대 취재한 대만 언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며 이를 외신들도 집중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한 대만 언론이 “중국이 아니라 대만언론이다”라고 강조하며 취재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만 매체 엠뉴스(Mnews) 취재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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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님 ×’ 옷에 붙이고 잠실 취재한 대만 기자들…“오해 풀렸다... 대만 언론 취재진이 서울 잠실 집회 현장에서 중국 언론으로 오해받아 옷과 종이에 ‘중국 아님’ 문구를 붙이고 취재했다. 참가자들은 중국어에 경계했지만, 대만이라고 설명한 뒤 오해가 풀렸고 충돌은 없었다.
"중국 아닙니다"...대만매체, '중국X 대만방송사' 붙이고 잠실 시위 취재... 대만의 한 매체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집회 현장을
‘중국X 대만방송사’ 붙이고 잠실 집회 취재…무슨 일? 대만 언론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뒤 이어지고 있는 ‘잠실 집회’ 현장을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대만 기자는 ‘중국X 대만방송사’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보였다. 일각의 ‘혐중’을 고려해 시위대로부터 ‘중국 기자’로 오해 받는 일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