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멀쩡한 경찰을 중국인 만들어"…잠실 집회 음모론 직격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 현장에서 일부 참석자들이 경찰관을 '중국 공안'으로 규정하는 등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노컷뉴스 · 6.7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