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은 지난 6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송파구 전역 투표함 약 380개와 투표 관련 부대 물품 일체에 대해 증거보전을 신청했습니다. 해당 신청은 6월 12일 기각됐으며, 자유와혁신은 즉시항고를 제기했으나 금일 6월 23일 최종 기각 결정을 통보받았습니다. 관련 경과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대로 추후 상세히 알리겠습니다. (이하,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 6월 24일 SNS 게시물) ※이미지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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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23일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의 주요 증거물로 꼽히는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이른바 '1천900매 상자'를 법원의 보전 명령이 내려지기 전 급하게 폐기업체에 맡겨 수백 도의 물에 녹여버린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와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정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8일 해당 투표용지 상자에 대해 법원에 증거보전을 신청했지만, 선관위가 다음 날인 9일 이 상자를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한 제지업체로 넘겨 섭씨 수백 도의 물에 용해시켜 폐기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 개혁신당
'투표지 상자 폐기' 사실확인 인용..."상자 확보" 주장도 법원이 투표용지 상자 폐기 여부와 미폐기한 경우 현재 보관 장소 등에 대한 사실조회 등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추가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이런 가운...
전한길 "분실된 투표용지 상자 확보"…선관위 "돌려받을 계획없다"(종합...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김채린 기자 =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앞서 폐기 또는 행방불명된 투표용지 보관상자 가운데 1개를 확보했다며 12일...
전한길 "행방불명 투표용지 상자 1개 확보"…잠실서 공개 예고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보관돼 있다가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중 1개를 제보를 통해 확보했다며 공개를 예고했다.전씨가 설립한 원웨이뉴스(구 전한길뉴스)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관위가 폐기했다고 밝힌 투표용지 보관상자의 추정 원물이 제보됐다"고 밝혔다.원웨이뉴스는 "서울동부지방법원이 해당 보관상자..
"부정선거 재선거" 닷새째 송파 개표소 집회…검경합수본 출범 "부정선거 재선거" 닷새째 송파 개표소 집회…검경합수본 출범[앵커]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송파구 개표소 앞 집회가 닷새..
개혁신당 서울시장 출마자 ‘투표지 증거 보전’ 신청 [투표용지 부족 ... 서울 잠실에서 나흘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봉쇄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정철(사진)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투표지 및 관련 기록에 대한 증거보전을 법원에 신청했다. 이번 사태로 기본권이 침해됐다는 내용의 헌법소원에는 3만5000여명이 참여했다. 경찰도 선거 사무에 동원된 공무원과 투표를 못한 유권자들을 조사하며 수사를 본격화했다.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법원에 투표지 '증거보전' 신청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과 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해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했으며, 선거 증거물 보관과 추후 선거소송을 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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