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uaman 박충권 의원님 현재 잔다르크로 불리우는 여성분을 돕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반대합니다. 저분이 어느 특정 정당에 있는지 증거도 이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누가 봐도 이상한게 한 두가지가 아닌데 굳이 국민의힘에서 도와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 여자분 때문에 여론이 점점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영상을 짤라서 많은 사람들이 의원님 출신지에 대해 단체로 모욕을 주고 있습니다. 저도 같은 곳에서 왔기에 그것들을 보면서 치가 떨리는데 의원님의 심정은 더 복잡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도 봐주지 말고 싹 채증해서 고소하길 바랍니다. 제가 채증한것들도 다 넘겨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올림픽공원이 아무일 없게 무사하게 넘어가는데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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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분실된 투표용지 상자 1개 확보…“선관위 고발 검토”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제보를 통해 확보한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법원 또는 수사기관에 제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씨는 12일 오
전한길 "분실된 투표용지 상자 1개 확보…합수본 제출 고려" 전 씨는 오늘 낮 2시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인 잠실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부터 부정선거에 대한 많은 증거자료를 가지고 있었다"며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라고 이번에는 모든 국민이 알 정도로 증거가 확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8일 만에…경찰,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경찰이 11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동시다발 압수수색에 나섰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
투표용지 부족 논란…잠실7동 투표소, 법원 현장조사 실시 [공감신문] 이승욱 기자=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을 일으켰던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현장조사가 10일 오후 진행된다.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송파구 소재 우성아파트 노인정에 위치한 문제의 투표소를 방문해 관련 증거물
법원, 오늘 ‘투표지 부족’ 잠실7동 찾는다…증거 확보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투표소를 10일 현장 검증한다.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을 찾아 증거물 확보에 나선다. 전날 김 부장판사는 서울시장 후보였던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제기한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에 대한 증거 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