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2030이 극우 거부…美소고기 반대 시위 비슷” 정원오 캠프 변... 정원오 캠프 대변인을 지낸 김규현 변호사가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을 직접 둘러본 뒤, 극우보다 평범한 2030과 가족 단위 시민이 더 많았다고 전했다. 그는 동력이 떨어지면 극우만 남을 수 있다며 참정권 훼손에 대한 대책과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오후 1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