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잠실: 여유 · 7,400명잠실7,4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200명청와대 · 경복궁200명광화문광장: 여유 · 500명광화문광장500명서울역: 여유 · 3,500명서울역3,5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자유 우파 진영 내부의 노선 투쟁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의 심층 분석에 따르면,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사수하려는

자유 우파 진영 내부의 노선 투쟁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의 심층 분석에 따르면,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사수하려는 ‘자유와 혁신’ 진영과 달리, 전한길 대표 및 국민의힘(국힘) 기득권 추종 세력들의 행태는 진실을 은폐하는 ‘가짜 보수’에 불과하다는 일각의 강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이들의 지원을 받는 자유대학, 애국대학, 그라운드 씨, 김현태 단장, 자영업의 모든 것 등의 세력이 전면에 나서 진실 규명 목소리를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허상뿐인 통합 프레임 뒤에 숨은 가짜들의 실체와 이를 깨부수며 비약적으로 세력을 확장 중인 진짜 보수 진당의 투쟁 노선을 정밀 추적합니다. 진실과 기만의 갈림길에서 과연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 (참고: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공식 브리핑 리포트 및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발언록, 2026년 7월 자유 우파 노선 갈등 분석 서한 기준) #옳은방향 💡 [채널 후원 & 애국소비 안내] ‘옳은방향’은 구독자분들의 정직한 지지로 작동합니다. 1️⃣ 상장폐지 위기 속 참전용사 선행이 재조명된 애국기업 ‘한성기업’ 제품을 구매하여 애국소비에 동참해주세요! (프로필 상단 링크) 2️⃣ 평소 쿠팡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구매하실 때도 프로필 링크를 통해 평소처럼 ‘아무 물건’이나 구매해 주시면, 추가 비용 없이 구매액의 일부가 올바른 시사 가치 수호를 위한 제작 지원금으로 후원됩니다. 3️⃣ 채널의 지속적인 보도 안정성과 각종 외부 압박에 대처하기 위한 법적 방어비 조달을 위해 프로필의 ‘패트리온(Patreon)’을 통해 정기 멤버십(독점 콘텐츠 구독 등)을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 큰 비용의 후원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월 500원의 인스타그램 자체 구독으로도 채널을 응원해주실 수 있어요. 작은 정성도 꾸준한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 경유 및 정기 구독 링크는 프로필에 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본 콘텐츠는 공개된 보도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으로, 특정 사실관계에 대한 최종 판단이 아니며 각 주장은 해당 발언 주체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 기술을 일부 활용해 연출되었습니다.

문신 양아치 쁘락지가 진짜 많습니다. 
철다르크 집단린치한 양아치가 자동문 마냥 나온걸
애국청년인것마냥 포장하려하네요.
진실은 숨길 수 없다 ^

문신 양아치 쁘락지가 진짜 많습니다. 철다르크 집단린치한 양아치가 자동문 마냥 나온걸 애국청년인것마냥 포장하려하네요. 진실은 숨길 수 없다 ^^ 이 사진에 나온 인물들이 아닌 "진짜"스크럼으로 끝까지 2-2를 지키던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ㅠ 너무 슬퍼하지 마십쇼 저들이 원하는건 포기하고 나가떨어지는 것. 스텝업 하고 재정비 해서 포기하지않으먼 됩니다.

<고하노라> 우리 국민들은, 올공ㆍ거리행진 등 평화적인 시위를 하고 있다  왜!? 자유 대한민국인니까 지금 평화적인 시위의 목소리는 그냥 목소리

<고하노라> 우리 국민들은, 올공ㆍ거리행진 등 평화적인 시위를 하고 있다 왜!? 자유 대한민국인니까 지금 평화적인 시위의 목소리는 그냥 목소리가 아니다 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니까!? 현정부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잘 경청하여 잘못된 6ㆍ3지방선거 투표지 사태를 철처히 조사하여,빠른 시일내에 특검을 실시 하여야 한다. 이거이, 늦으지면 국민의 목소리는 더더더 높아질것이다. 국민들께 투명하고 사실 그대로 고하여야 한다. 6ㆍ3 지방선거 투표지 사태는 정상적인 사고가 아니며, 국민을 무시한 사고였다. 오늘두 우리 국민들은 밥을 먹었지만,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있다. 소화가 잘 되게 해 주라. 이번 사태를 진실로 국민들께 고하고 고하라. 대한민국 국민이 편안하게 잠자고 일할수 있게 해 주라. 오늘두 잠을 깊이 잘수가 없구나

근데 2명 투표지 있었으면 그 많은 개표 참관인들이 가만히 있었을까? 정의당이랑 개혁신당에 개표 참관인들이 2명 투표지 보고 개지랄 떨지 않았을까? 난 진심 저 2명 투표지 소문의 진실이 개 궁금하니까 누가 좀 찾아줘. 2명 투표지ㅋ

민주주의의 꽃을 꺾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한다
事 必 歸 正   不 忘 救 國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

민주주의의 꽃을 꺾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한다 事 必 歸 正   不 忘 救 國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부인 수도 서울에서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하였다. 서울 송파, 강남, 광진 등 14개 투표소에서 유권자 수보다 투표용지를 현저히 적게 준비한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선거인 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량의 투표용지를 준비한 채 선거에 임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태만과 직무유기로 인하여 수많은 주권자들이 헌법이 보장한 권리이자 민주주의의 가장 핵심적인 권리인 참정권을 박탈당하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선거 과정에서 계속해 반복되는 부실이 응징과 개혁 없이 방치된 결과, 마침내 민주주의의 핵심 절차 그 자체가 무너진 것이다.    선거는 민주공화국의 초석이며, 유권자의 한 표는 국민 각자가 행사하는 주권의 엄숙한 발현이다. 그 신성한 권리를 수호하는 일은 국가가 지녀야 할 가장 본원적인 책무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를 등한시하였고 결국 작금의 사태를 발생시켜 국민의 참정권을 짓밟았다. 무능과 태만이 관행으로 굳어지고 부실의 반복에도 어느 하나 책임지지 않는 이러한 모순적 구조야말로 국민주권주의의 헌법 이념을 좀먹는 적폐의 온상이다. 투표용지가 없어 국가의 주인으로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한 시민들의 분노는 시대에 역행하는 이 나라 민주주의의 민낯을 고발하는 처절한 증언이다.    우리 국민대학교는, 광복의 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1946년, 해공 신익희 선생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요인들이 독립정신과 구국의 이념을 기반해 설립된 민족사학이다. 해공 선생은 창학연설에서 ”대학의 학문 활동은 궁극적으로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일이어야 한다“라고 일렀으며, 불망구국(不忘救國)의 정신을 건학이념의 바탕으로 삼았다. 일제 강점의 질곡(桎梏) 속에서도 조국과 민족의 자주와 해방을 위해 목숨까지도 내던진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가 민주주의가 농락당하는 개탄스러운 현실 앞에서 어찌 침묵할 수 있겠는가. 국가와 민족 앞에 책임 있는 실천적 지식인을 기른다는 우리 대학의 사명에 따라 불의에 항거하고, 이를 광정(匡正)하고자 함은 필연적이고도 지극히 당연한 처사이다.    이에 우리 진군사회대는 아래와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와 책임 소재를 남김없이 공개하고, 관련 책임자를 즉각 문책하라.   하나, 이번 사태로 참정권을 침해당한 유권자에 대한 실질적 구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선거의 공정성 훼손 여부를 엄정히 규명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제도 개혁안을 즉각 수립하여 국민 앞에 공표하라.    국가권력의 정당성과 민주적 통제의 원리, 그리고 시민의 권리와 공공적 책무를 학문적으로 천착(穿鑿)해 온 우리 진군사회대 일원들에게 이번 사태는 강단의 이론이 아닌 역사의 현장에서 터져 나온 준엄한 경고이다. 사회 현상의 인과를 분석하고 불의 앞에 판단하여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정신으로 행동하는 것이 사회과학도의 본분임을 우리는 단 한번도 잊은 적 없다. 조국과 민족을 위한 실천궁행(實踐躬行)과 불망구국(不忘救國)의 이념 아래 진리를 탐구하고 학문적 성장을 이룩하고자 하는 우리 진군사회대의 학우들은 오늘 이 역사적 현장에서 편협한 방관을 단호히 거부하고 보편적 양심과 민주적 정의의 이름으로 궐기할 것임을 천명하며 이에 뜻을 함께하여 연서한다.     2 0 2 6.  0 6.  0 6   제안자 : 임준성(정외 22) 고영승(행정 22) 연서자 : 유진성(정외 21) 김민영(정외 22) 문상윤(러유 22) 박은성(정외 22) 송민권(정외 22) 양승언(정외 22) 유호진(미광 22) 김강우(정외 23) 김태섭(정외 23) 노현우(정외 23) 손유진(정외 23) 이소정(정외 23) 이원빈(정외 23) 정민주(러유 23) 이수민(정외 24) 김미애(사회 25) 김정훈(교육 25) 박우영(정외 25) 안서찬(정외 25) 양진욱(교육 25) 주시언(교육 25) 허정혁(정외 25)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