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잠실 시위 경찰관 향한 모욕·조롱 도 넘어…용인할 수 없...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면서 “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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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갔다 집 가는 길입니다. 🇰🇷 함께 밤을 새운 청년들은 집에 가서 옷만 갈아입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겠다고 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 마치 건전한 대학축제 같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질서는 놀라울 만큼 잘 지켜졌습니다. '평화집회'라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 (시위대라니 말도 안됨 😡🔥) 음쓰 정리부터 주변 청소, 간식 나눔, 휴대폰 배터리 충전 피켓 지원 교통정리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밤새 '재선거'를 외치는 청년들, 그리고 세대를 넘어 함께한 애국 시민들의 간절한 외침. 그 마음이 하늘에도 닿기를🙏 그나저나... 애국은 한거 같은데 모기한테는 완패했습니다. 🦟😂 온몸이 모기밥이 되었네요ㅡ^^;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밤은 길었지만,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더 뜨거웠던 현장. 우리의 진심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
@hyeonhyi1941 · 6.7 08:07
인파가 어마어마합니다. 통행로 확보하는 경찰분들 모습.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zenamin · 6.6 22:06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