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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 내러 온 청년입니다. 
시골 사람이라 길을 몰라 올림픽 기념관에 내렸을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민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 내러 온 청년입니다. 시골 사람이라 길을 몰라 올림픽 기념관에 내렸을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얼마나 있겠어’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그래도 나라도 목소리를 보태자는 생각에 걸음을 옮겼습니다. 점점 소리가 커지기 시작하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열기에 감탄이 나왔고, 질서정연한 모습과 깨끗한 거리, 서로를 배려하며 비폭력적으로 진행되는 시위에 두 번 놀랐습니다. 제가 보던 시위랑 달랐거든요. 내향적인 성격이라 처음에는 쑥스러웠지만, 주변 사람들의 용기 있는 모습에 저도 조금씩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앉아 있는데 물과 음식, 담요 등 필요한 것들을 계속 챙겨주셔서, ‘내향인 존’으로 도망치듯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에 ‘여기는 정말 좋은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인생에서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일부러 혼자 애매한 시간에 가봤음 
1.여자 혼자가도 아무도 안쳐다보고 개인주의적인 분위기 
2.매우 질서정연하고 다들 재선거외침
3.사람 겁나

일부러 혼자 애매한 시간에 가봤음 1.여자 혼자가도 아무도 안쳐다보고 개인주의적인 분위기 2.매우 질서정연하고 다들 재선거외침 3.사람 겁나많음 잔디밭에도 다 사람들 가득하고 이렇게 많은인원에도 자원봉사자분들이질서유지 잘해주셔서 문제없음 4.젊은사람들도 많지만 딱히 남녀노소관계없이 https://t.co/dtDbW4lk1P

어제오늘 시민분들 한 분 한 분 모두 따숩고 서로 도와가며 질서정연한 모습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오늘 가시는 분들 모두 부디 안전하게 잘 다녀

어제오늘 시민분들 한 분 한 분 모두 따숩고 서로 도와가며 질서정연한 모습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오늘 가시는 분들 모두 부디 안전하게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리누님, 강인한 모습만 봤었는데 쌩얼이라고 필터 써달라고 하심. 귀여우심ㅋㅋ

언론 보도와는 전혀 달랐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의 '진짜' 모습 

최근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 대한 언론의 묘사, 과연 사실일까요? 직접 확

언론 보도와는 전혀 달랐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의 '진짜' 모습 최근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 대한 언론의 묘사, 과연 사실일까요? 직접 확인한 현장은 뉴스에서 말하는 '혼란스러운 시위대'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1️⃣ 특정 단체나 정당이 주도했다? NO! 현장 곳곳에는 "특정 정당 X, 국민 개인 O"라는 팻말이 있었고,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직접 피켓을 그리는 훈훈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자원하여 참여한 순수 자발적 모임이었습니다. 2️⃣ 시위대가 난동을 부린다? NO! 난동은커녕, 오히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습니다. 곳곳에 배치된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쓰레기도 완벽하게 통제되는, 놀라울 정도로 질서정연하고 성숙한 시민 의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3️⃣ 지역 주민들에게 소음 피해를 준다? NO! 집회 장소가 올림픽공원 가장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어서, 외부로 빠져나가는 소음 자체가 거의 없었습니다. 실제 현장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보도입니다. 결론적으로 그곳엔 언론이 묘사한 '혼란'이 아닌, 성숙한 질서와 자발적인 '시민 의식'만이 존재했습니다. 더 이상 왜곡된 뉴스에 속지 맙시다! 🙌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