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부터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어제 이준석 의원분 오셨을 때 저는 여기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사상 상관없이 재선거 부실 선거 주장이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몰아내고 조롱하는 게 보면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부정선거는 없다고 주장하고 그러니 도움이 안 된다는 의견이 있는데 저도 부정 선거는 명명백백히 따지기 전에 쉽게 입에 올릴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참정권 재투표 부실 선거를 주장하고 선관위를 탓하던 우리가 점점 부정선거 당선자 경찰분들 이런 식으로 과열되는 게 저는 이 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 앞으로의 과정은 집에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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