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50 기준

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잠실 시위 불법에 동조하면 패가망신” 서울경찰청장의 경고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잠실 개표소 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시민들의 소지품을 뒤지는

“잠실 시위 불법에 동조하면 패가망신” 서울경찰청장의 경고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잠실 개표소 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시민들의 소지품을 뒤지는 등의 행위가 계속되는 것을 두고 “불법 행위에 동조했다가 공범으로

오후 5시경 #잠실민주화운동 현장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도, 경찰도 모두 평화로웠습니다.참정권 침탈을 규탄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질서정연했습니다.

오후 5시경 #잠실민주화운동 현장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도, 경찰도 모두 평화로웠습니다.참정권 침탈을 규탄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질서정연했습니다.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의 시민들이 함께했고,구호를 외치는 분들, 손수 피켓을 만드는 어린 학생과 시민들,쏟아진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정리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경찰도 조용히 순찰했습니다.일부 경찰은 선글라스와 워머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현장은 대체로 평화로웠습니다.다만 지난 잠실투표소에서각 당 참관인이 대동되지 않은 채 투표함이 이동되는 과정에 항의하던 시민들이사지가 들려 끌려나가거나, 어르신이 끌려가는 동영상을 본 시민들 사이에는경찰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이 남아 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초기에 일부 과잉대응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그런데 이를 부각하며 “면밀히 살피겠다”고 하신 대통령님.참정권을 침해당했다고 호소하는 시민들의표현의 자유와 평화로운 집회의 자유도함께 면밀히 살펴 주십시오.국가가 먼저 해야 할 일은시민을 겁주는 것이 아니라,국민이 왜 광장에 나왔는지 듣는 것입니다.

시위대 조롱에 경찰 내부 '부글부글'…서울청장 "단호 대처"(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대 조롱에 경찰 내부 '부글부글'…서울청장 "단호 대처"(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경권 회복'이라는...

"왕따예요?" 도 넘은 경찰 조롱…SNS서 가족까지 공격 잠실 개표소 앞에서 일부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관을 에워싸고 조롱하는 영상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경찰 아내의 호소에도 2차 가해가 이어졌고, 시민들조차 일부의 과격한 행동이 집회의 본질을 흐리고...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