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노숙하는 게 인생 업적이 된 애들 너무 많다. 거기서 완장 차려는 사람들은 사회에서 인정 못 받는 찐따인 거 팩트 아님? 자유 집회에서 이상한 이유로 남들 가르치려고 들고 본인이 뭐 된 거인 마냥 행동하는 거 웃김. 본인이 안 나서면 아무도 문제 삼지 않음. 본인이 쓸데없이 자아 비대해져서 뭐라도 되는 것처럼 나서서 문제를 만드는 거임. 제발 물 흐리지 말라고 싸움 말린다 이러는데 본인이 물 흐리는 걸 잊지 마시길.. 그리고 미리 말함. 나는 쉬는 날 가고 혼자 가서 조용히 구호만 외치고 씨유에서 얼박사 사 먹고 돌다가 집 감. 제발 잠실에 모인 본질을 잊지 말길.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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