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형님들 잠실 민주화 운동을 정치적으로 엮고 음해하는 좌익 세력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똑똑하고 영악합니다 저도 한때 좌파에 몸담았던 사람이라 그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게시글들을 보면 처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다르게 점점 음해성 투서와 교란 작전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거에요 모두 화가 난 상태로 모였기에 사소한것 하나에 큰 감정싸움으로 번질수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호남 지역에서 한 학생이 왔다가 지역 비하 발언을 듣고 코피를 쏟고 우울하게 돌아간 일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어른이라면 창피한줄 알아야 합니다 이제 교란작전에 그만 속고 우리가 모인 이유 하나만을 기억합시다 지금은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한 때이니 좌,우 가르기 하지않고 굳건하게 부동 자세를 보여주어 흔들리지 않는 마음만을 지킨다면 결국 정의는 승리합니다 멸공!!
오전 0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 — 밤샘 500명 "재선거" 외치며 대치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재선거 요구 시위가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앞에서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한때 6,000~7,000명까지 불었다가 새벽엔 줄었고,6월 6일 오전 7시 현재 약 500명이 밤샘 대치 중입니다.📌 핵심 정리✅ 일시: 6월 6일 오전 7시 기준 (시위 이틀째)✅ 장소: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잠실7동 개표소)✅ 규모: 경찰 비공식 추산 500여명 밤샘✅ 절정: 6월 6일 0시쯤 6,000~7,000명까지 증가✅ 구호: "재선거" 반복, 투표함 반출 저지 의도🏢 개표소 내부 상황- 전날 오후 3시쯤 개표 작업 완료- 선관위 관계자 20~30명 개표소 내 고립 추정- 경찰 기동대 수십명 주 출입구 1곳 배치- 밤사이 큰 물리적 충돌은 없었음👥 시위 성격- 뚜렷한 주최자 없음- 20~30대 참가자 다수, 여성 참여자도 적지 않음- 음식·음료·보조배터리 자발적 공유- 보수 유튜버·국민의힘 인사 '청와대 앞 시위' 제안 → 거절, 현장 잔류🎤 인근 K팝 공연과 안전 우려- KSPO돔·88잔디마당에서 하이브 K-팝 공연 이틀간 예정- 수만 명 관람객 예상 → 인파 관리·안전사고 우려 부각- 시위 + 공연 인파 동시 집중 시 동선 마찰 가능성💡 우리 시선선관위 위원장 사퇴와 진상규명위 출범 이후에도현장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은 상태.주말 공연 인파와 겹쳐 안전 관리가앞으로 24시간의 핵심 변수입니다.당신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 출처: SBS Biz#잠실개표소 #재선거 #6월3일지방선거 #올림픽공원 #요즘뭔일
“재선거만 외치세요” vs “부정선거가 내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나흘째 이어졌다. 주말 동안 별다른 충돌이 벌어지지 않았지만, 8일에는 ‘부정선거’ 주장 여부 등을 두고 참가자들 간 언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잠실시위 무력 진압 최후 보루로 총기 생산" SNS 글…경찰 "분석 중"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소셜미디어(SNS)에 '무력 진압 시 최후 보루로 총기를 생산하자'는 내용의 댓글이 게시돼 경찰이 진위를 분석 중이다.8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한 작성자는 댓글을 통해 "저희가 뭉치면 총기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며 "무력으로 ..
시위대, 35시간째 개표소 봉쇄…선관위 직원들 무사 대피(종합)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송파구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봉쇄 뒤 두번째 밤이 깊었지만 시위 참가자들은 오히려 더 결집하는 모양새다. 다만 내부에 갇혀있던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은 모두 개표소를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9시30분께 개표소가 위치한 올림픽공원 핸..
"재선거" 외치며 개표소 봉쇄 밤샘 대치…선관위 직원 수십명 고립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서울 잠실 개표소를 봉쇄한 채 재선거를 요구하며 이틀째 밤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개표를 마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수십 명이 개표소 내부에 머무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밤샘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현장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500여 명이 모여 "재선거"를 요구하며 집회를 이어갔다. 시위 참가자들은 경기장 출입구 곳곳에 모여 태극기를 흔들고 구호를 외치며 투표함 반출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