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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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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향한 이 대통령의 각오! 두 번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되는 일 🙅

이재명(@2_jaemyung) 대통령이 지난 19일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향한 이 대통령의 각오! 두 번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되는 일 🙅 이재명(@2_jaemyung) 대통령이 지난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감시·견제 장치 마련 필요성을 강조하며 필요할 경우 선관위 제도 개선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까지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연 브리핑에서 “헌법이 선관위를 독립기관으로 규정하고 있어 감시·통제 장치를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며 “여야 간 합의가 되면 선관위에 관한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국민들께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참정권 침해 사태가 벌어졌다”며 “선관위의 총체적 무능과 나태, 도덕적 해이로 벌어진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 @ktv_kr 팔로우하고 오늘의 정부정책 이야기를 가장 가깝게 만나보세요✨

김 총리 "참정권과 민주질서 함께 보호돼야...불법행위 엄단"

정부가 16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고 있는 불법 봉쇄 시위에 엄중 대

김 총리 "참정권과 민주질서 함께 보호돼야...불법행위 엄단" 정부가 16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고 있는 불법 봉쇄 시위에 엄중 대처하기로 했다. 아울러 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를 통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국회 국정조사와 제도 개선안 마련에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결집한 시대와 관련해 "참정권 침해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는 겸허하게 말씀을 듣고 존중한다"면서도 "이런 상황을 빌미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는 지방선거일에 투표용지 부족 개표소였

경찰, '개표소 시위' 핸드볼 국가대표 소지품 무단 수색 수사 착수

경찰은 핸드볼 여성 유소년 국가대표팀의 소지품을 무단 수색한 '잠실 개표소

경찰, '개표소 시위' 핸드볼 국가대표 소지품 무단 수색 수사 착수 경찰은 핸드볼 여성 유소년 국가대표팀의 소지품을 무단 수색한 '잠실 개표소 시위' 참가자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핸드볼 유소년 대표팀 소지품 무단 수색 수사 착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고 투표 절차가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투표용지는 선거 진행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럼에도 이와 같은 준비 부족이 발생했다는 점은 선거관리 체계 전반의 신뢰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정당성을 구성하는 핵심 절차이며, 행정적 착오나 준비 부족으로 인해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가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 모든 유권자는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차질 없이 투표할 권리를 가지며, 선거 관리기관은 이를 보장할 책임을 져야만 한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투표 현장 운영의 혼선으로 치부될 수 없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해야 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선거 참여의 접근성이 침해되었으며, 유권자의 참정권 행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에 직결되는 사안임이 분명하다. 민중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는 사회적 정의의 실현과 인간의 존엄성 및 가치의 옹호를 선언한 총학생회칙 전문과, 학생들의 정치적 권리를 확인하고 이를 보호할 의무를 명시한 총학생회칙 제8조에 의하여 이번 사태를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 이에 학생사회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 발생 원인, 투표 지연 시간, 현장 조치 내역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가 지연·제한되거나 투표를 포기한 사례가 있었는지 면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조사 결과 참정권 침해 가능성이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른 적절한 구제 방안을 검토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수급 체계와 선거 현장 대응 매뉴얼 전반을 점검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이번 사태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유불리를 떠나, 모든 유권자의 권리와 선거제도에 대한 사회적 신뢰, 나아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 제대로 보장되었는지에 관한 문제이다. 민중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 사안을 단순한 행정적 실수로 축소하지 않고, 그 경위와 책임을 국민 앞에 성실히 설명하며 제도 개선을 위한 실질적 조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6월 4일 민중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장 이찬민, 부총학생회장 이정안, 경영대학 정학생회장 연혜민, 도시과학대학 정학생회장 서현우, 예술체육대학 정학생회장 최정윤, 인공지능융합대학 정학생회장 권한대행 김도현, 인문대학 정학생회장 권한대행 김선재, 자유융합대학 정학생회장 김영아, 정경대학 정학생회장 오승민, 감사위원장 권소린, 동아리연합회장 현석주, 체육회장 하태성, 학생복지위원장 곽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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