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퍼붓는비 재앙이었다, 철수할까 고민까지…기약 없는 올공집회 [세상&]
오전 03:5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현장] 퍼붓는비 재앙이었다, 철수할까 고민까지…기약 없는 올공집회 [세상&]
[현장] 퍼붓는비 재앙이었다, 철수할까 고민까지…기약 없는 올공집회 [세상&]
🔥2-2 도착했습니다! 수학과학 질문하러 오세용🔥 🦄🌈💖오늘은 12시에 철수합니다🦄🌈💖
경찰들 갑자기 빠졌어요 정말 이상하네요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지만 거의 3천명의 경찰이 왔다가 쑤욱 빠졌습니다.
14:03 경찰 철수, 늦게 도착해서 우선 상황 더 볼게요
오늘은 이만 철수하겠습니다! 매일매일 사건의 연속이네요. 저는 7월에도 하던대로 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책상 나눔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올공 에서 이제 철수 합니다. 새벽 1시 부산으로 ᆢ7시 집도착
21:40 현재 올공 선선한 바람이 불어 많이 덥진 않다. 오래는 못있고 23시 철수 예정
오늘은 철수합니다! 내일 저녁에 봬요~~~
與, 잠실 시위 현장 찾았다가 10분만에 ‘철수’
올공 오후3시 상황 브리핑후 치타 건강을 위해 철수하겠습니다. ㅇ 1-2다시 구호시작 ㅇ 인원들 더들어옴 ㅇ 치타는 조는중
올공 밤샘 노숙하고 철수 ㅋㅋ 토욜 저녁 와서 나름 의미를 부여하고 느끼는게 많았음,,, 대단한 분들이 너무 많음 대한민국은 아직 죽지 않았다
6/11 오전10:36 현재상황 교대가 아닌 경찰 인원들이 너무 많으십니다.. 핸드볼협회에서 기자들 모아두고 사진찍기용으로 5분 후 바로 철수하는 등. 오늘은 좀 더 전략적인 느낌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사람 없는 지금 이 시간대에 더 모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6:37 잠실 대치하던 경찰인원들 일부 철수 현재까진 경찰도 시민분들도 서로 잘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경찰분들도 고생많으시네요 에휴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