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극좌에서 우파로 계몽된 것들은 다 똑같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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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철학] 혐오주의자들 눈에는 혐오만 보인다! #리센느 #배재고 #스타벅스 #혐오주의 #내로남불 #양심사관 (260709 생생톡톡)
극우 윤어게인이 빨면 필히 망한다
카톨릭은 딥스 작품이 맞는거지? 그곳은 하나님이 없는것도 맞고?
[칼럼]장동혁은 부활한 혁명가인가 막스 베버는 정치인의 윤리를 신념윤리와 책임윤리, 둘로 나눴다.
모든 진실은 올공 2-1에 있다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건 다 거짓말입니다. ‘깊은 뜻 있다’는 말이 나오면 그건 다 거짓말입니다.
오늘의 외침이 내일의 진실이 되기를.
친언니가 철학원(사주)를 하는데 정치에 아예 관심이 없거든 윤통 사주 보여주면서 아는분이 억울하게 일하시는곳에서 퇴사당하셨는데 올해 복귀운이 있나 물어봤더니 복귀하실 수 있을거라고 하더라ㅜㅜ 제발 올해안에 돌아오시길🙏
이 기괴한 법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이득을 보는 자가 범인이다.
그런면에서 잠실 사태를 조금 내 사심의 영역에서 본다면, 무엇보다 아름다움의 영역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첫 문단에서 이야기한 것에 조금 더 살을 보태자면 나에게 철학은, 내 삶과 타인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아름다움의 레퍼런스다. 특히 철학이 개념이나 논리가 아니라 ‘삶의 양태’나 ‘행동’으로 소비되는 한국의 맥락 속에서, 나에게 철학은 더 멋지고 아름다운 삶을 사는 참고서적과도 같다. 그러나 잠실의 사태에서 나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많지 않았다. ‘좌우를 떠나’라는 말을 붙였지만 사심을 채우는 모습은 진실의 관점에서 부합하지 않았다. 사심을 채우지 않는 모습처럼 보이지만 인정과 질투가 뒤섞였다. 한 여름에 키세스 시위를 따라했다. 선남선녀가 많다는 말이 유달리 더 부각 됐다. 아니, 오히려 왜곡된 방식으로 역으로 표출되기도 했다. 음식 지원이 질투났던 탓인지, 역으로 음식 지원을 요청하는 모습이 많았다. 아이유와 박보영의 게시물에 공격적인 댓글을 남겼다.
좌우명이 있어?
[양덕LIVEⅡ] 260607_위대한 6·3 잠실 민주화 운동/진정한 민주화 세력의 등장_윤홍식의 종교·철학 Q&A_47회
기록의 끝